1980년 1월 10일자로 풍기 공소가 본당으로 승격 되고
초대 주임으로 안덕화 베드로 신부님이 부임하여
그 해 7월 21일 사제서품 25주년(은경축) 기념식을 가졌습니다.
아치형 간판과 만국기가 펄럭이는 그때를 기억하고 싶네요.
- 풍기성당 김인순 세바스티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