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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물에 담긴 역사

[두봉주교선종1주기] 주교님이 지은 한국어 문법책
  • 작성자 홍보전산
  • 작성일 2026-03-30 오전 11:11:46
  • 조   회 49
 

한국말을 배우려는 사람이 거의 없었고 한국어를 배울 수 있는 곳도 없었던 시절, 두봉 주교님은 한국으로 파견된 파리외방전교회 소속 프랑스 신부님들에게 매일 아침 한국말을 가르치셨다그 신부님들 중 한분이 소르본대학 출신으로 머리가 비상하다고 알려진 민신부님(Joseph MILLOT)이었다. 한국어 공부를 하면서 민신부님은 자주 "이유가 뭐냐?"  "?" 라고 질문을 했고, 두봉 주교님은 답을 찾기 위해 공부를 더 하셔야했. 두 분의 질문과 대답을 토대로 만들어진 것이 이 한국어 문법책이다.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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